正복&아구 인사말

최고의 복요리를 선사합니다

CEO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正복앤아구 대표 나재홍입니다.

저와 복어의 인연은 저의 유년시절 1985년 부모님께서 시작하신 자그마한 복어식당이 복어와의 첫 인연이었습니다.

그 후 30년이 훌쩍 지난 지금은 正복앤아구라는 브랜드로 가맹사업을 전개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복조리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조리실장으로 입사하여 2001년부터 부모님이 운영하시던 25평 규모의 매장을 1, 2층 100평 규모로 확장하였고 시대의 흐름과 트랜드에 기반한 복어조리 레시피 연구 및 메뉴개발로 월 매출 1억 5천을 달성하였습니다.

3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등촌동의 ‘강서복집’이 바로 지금의 정복앤아구를 있게 한 모점이며 정복앤아구의 역사입니다.


저는 그후, 복어조리에서 복어의 유통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전국의 수 많은 복어 전문점 대표님들과 거래하였습니다. 물론 10년이 지난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단순한 유통거래 뿐만이 아닌 과거 요식업 비즈니스의 성공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활발한 커뮤니케이션과 피드백을 지향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좋은 인연으로 대표님들과 함께 성장하기도 했으며 안따깝게도 과거의 운영방식을 고수하시다가 폐업이라는 상황에 봉착하신 대표님들 또한 계셨습니다.


저는 복어라는 좋은 음식을 좀 더 많은 고객님들께 제공하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새로운 복어집, 트랜디한 복어전문점이라는 모토로 正복앤아구라는 직영점을 오픈하여 그간의 모든 노하우를 맛으로 쏟아내고 있습니다.


正복앤아구의 正은 말 그대로 올바르게 만든다는 뜻으로 품질, 위생, 가격 등 모든 면에서 소비자의 합리적 소비를 촉구하기 위한 다짐을 담은 상호입니다.

저희 正복앤아구는 프랜차이즈 본사가 물류를 직접 가공, 생산, 배송함으로 일률적인 맛이 보장되어 높은 부가 가치를 올릴 사업이라 판단하여 직영 매장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인천 직영점을 성공을 이끌고 이제 정식으로 正복앤아구라는 브랜드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正복앤 아구는 로또와 같은 일확천금의 창업이 아닌 소자본을 투자하여 10년 이상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는 매장이 목표입니다.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正복앤아구는 오늘도 힘차게 뛰겠습니다.

正복앤아구 대표